2021-01-18 08:55 (월)
보물섬 남해 코로나 방역의 최 일선에 남해군문화관광해설사.
보물섬 남해 코로나 방역의 최 일선에 남해군문화관광해설사.
  • 남해인터넷뉴스
  • 승인 2021.01.11 18:3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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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보물섬 남해가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남해군의 주변에는 여수, 순천, 광양, 하동, 사천 등의 시군이 에워싸고 있다. 모두 코로나 19에 노출되어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는 시, 군들이다. 불과 몇Km 떨어져있는 인근 지역임에도 우리 남해군은 상대적으로 아주 청정하고 안전하다,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하다. 지난 해 부터 관광시즌에는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지역을 방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남해만 안전할 수 있었던 것은 왜 일까?

주변 지역민들과 많은 방문객들로 부터 받는 질문이다. 그 방문객들이 관광을 마치고 남해를 떠나면서 하는 말씀들이 한결같다. “그래 남해는 암만 코로나가 와도 안전하겠네요. 고맙습니다, 잘 쉬어갑니다” 였다.

주변지역들에 비교하여 천혜의 자연자원이 살아 숨 쉬고 있으며, 지역민들이 코로나 방역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되어있다는 것이다. 특히 주요 관광지에서 코로나19 방역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다니면서 최선을 다해 지역의 홍보와 안내는 물론 마스크착용과 손 소독,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의 최 일선에서 헌신 노력하고 있는 남해군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활동에 감동하고 감사하다는 인사들을 남기고 간다.

남해군문화관광과에서는 지난해 코로나19가 발생하자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주요 관광지에서 활동하는 남해군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시행하도록 지침을 내리고 활동을 시작했다. 해설사들은 폭염과 매서운 한파에도 아랑곳치 않고 매일매일 주요 관광지에서

보물섬 남해의 안전과 선진광광 홍보를 위해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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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2021-01-11 19:09:36
남해군 해설사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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