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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해군 여행업계 간담회
코로나19 남해군 여행업계 간담회
  • 남해인터넷뉴스
  • 승인 2021.02.0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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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

 

지난 3일 남해군청 지역활성화과(과장 김행수)에서 ‘2021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 19로 인하여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관광업계 대표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여행업계 간담회’를 가졌다.

남해군 지역활성화과에서는 관내 소상공인 환경개선지원 사업으로 점포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고, 지원내용을 간판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집기류 교체, 홍보물제작, 업체광고 등으로 제한하고, 26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참석한 여행업계 대표들은 아무른 대책도 없이 코로나가 안정될 때까지 버티고 있을 상황이 못 된다고 하소연하며 가능하다면 우리 군에서 계획하고 있는 여행 관련 예산들을 조기에 선 지급의 형식으로 지원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특히 2022 남해방문의 해에 즈음하여 전국의 유명 파워 블로거와 여행사대표, 언론사 여행담당기자들을 대상으로 소규모의 팸-투어를 진행하여 사전방문 예약과 ‘2022 남해방문의 해’를 준비하는 우리군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준비 과정을 소개하고 ‘설리스카이워크’ ‘노량 남해각’등 핫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홍보하고 알려내는 일들을 추진해 줄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지역활성과 김행수 과장은 “제안해 주신 내용들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가능한 긍정적인 답변을 드리겠다며 부족하지만 우리군 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지역의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활성화과 에서 공무원들이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대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어려움에 처해있는 임대인들의 집세를 조금이라고 감면해 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참석한 여행업계 대표들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19 발생 이후 거의 영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막막한 상황에서 남해군에서 이렇게 지원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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